to add insult to injury
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to add insult to injury는 이미 나쁜 일이 생긴 상황에 모욕적이거나 짜증 나는 일이 더해져 더 기분 나빠졌다는 뜻이다. 비행기가 지연됐는데 항공사가 식사 쿠폰도 거부할 때, 해고 통보를 받은 뒤 회사가 장비 반납 배송비까지 내라고 할 때, 경기에서 졌는데 상대가 조롱까지 할 때 자연스럽다. 물리적 injury가 없어도 되고, 손해 위에 굴욕이 더해지는 구조가 중요하다.
뉘앙스 한국어의 엎친 데 덮친 격, 상처에 소금 뿌리기와 비슷하지만 insult가 들어가서 감정적 모욕이나 불쾌감이 더 선명하다. 미국 영어에서는 불만을 말할 때 매우 흔하며, 기사나 리뷰에서도 쓴다. 단순히 나쁜 일이 두 개 연속으로 일어난 것보다 두 번째 일이 첫 번째 손해를 더 억울하게 만든다는 점이 핵심이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add an insult to injury처럼 관사를 넣는 경우도 가능하지만 관용구로는 add insult to injury가 표준적이다. to add insult to injury는 문장 앞에서 부사구로 자주 쓰인다. 좋은 일에 보너스가 더해졌다는 뜻으로 쓰면 틀리며, 그때는 icing on the cake가 맞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My car broke down on the highway, and to add insult to injury, it started pouring while I waited for the tow truck.”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는데, 설상가상으로 견인차를 기다리는 동안 비까지 쏟아지기 시작했어.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down on→down‿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and→/ən/이렇게 “언”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add insult→add‿insul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while I→while‿i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waited→waiᴅed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for→/fər/이렇게 “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y laid him off right before the holidays, and to add insult to injury, they asked him to train his replacement.”
연휴 직전에 그를 해고했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후임자 교육까지 부탁했대.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him→(h)im이렇게 “임”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 holidays and→holidays‿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add insult→add‿insul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him→(h)im이렇게 “임”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his→(h)is이렇게 “이즈”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food took an hour to arrive, and to add insult to injury, they still added a mandatory service charge.”
음식이 나오는 데 한 시간이나 걸렸는데, 설상가상으로 의무 봉사료까지 청구하더라고.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took an→took‿a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arrive and→arrive‿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add insult→add‿insul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still added→still‿adde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mandatory→mandaᴅory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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