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Five 소개
EveryFive는 하루 5개의 영어 단어를 익히고, 잊어버리기 직전에 다시 물어봐 주는 영어 학습 서비스입니다. 한 번에 많이 외우는 대신, 매일 조금씩 그리고 잊을 때쯤 복습하는 방식으로 장기 기억에 남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왜 하루 5개인가요?
단어장을 펴고 하루에 50개를 외우면 다음 날 대부분을 잊습니다. 이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망각곡선이라는 인간 기억의 자연스러운 작동 방식입니다. EveryFive는 부담 없는 5개로 매일의 습관을 만들고, 그 5개를 잊어버릴 때쯤 정확히 다시 보여줘 기억을 오래 유지시킵니다.
복습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간격 반복)
EveryFive는 SM-2 간격 반복(spaced repetition)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어떤 단어를 얼마나 잘 기억했는지에 따라 다음 복습 시점을 개인마다 다르게 계산합니다. 쉽게 맞힌 단어는 복습 간격이 점점 길어지고(하루 → 며칠 → 몇 주), 자꾸 틀리는 단어는 더 자주 나타납니다. 그래서 모두에게 똑같은 순서가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 단어가 필요한 때에 나옵니다.
단어만 외우면 말이 될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EveryFive는 단어마다 실제 상황의 예문을 함께 제공하고, 병원·공항·직장 같은 상황별 회화를 직접 말해보며 연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발음도 원어민 음성을 듣고 따라 말하면서 익힐 수 있습니다. 아는 단어를 넘어 쓸 수 있는 영어가 목표입니다.
지금 제공하는 콘텐츠
모든 단어는 뜻(한국어·일본어·베트남어·스페인어·중국어), 발음 기호와 음절·강세, 상황별 예문을 갖추고 있으며, 무료 사전과 상황별 표현에서 로그인 없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가 만드나요
EveryFive는 영어를 매일 조금씩 꾸준히 익히고 싶은 학습자를 위해 만든 1인 개발 서비스입니다.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보강되며, 개선 의견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문의: yongun.cho03@gmail.com
가입 전에 체험하기로 먼저 경험해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