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ow caution to the wind
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throw caution to the wind는 위험이나 신중함을 의식적으로 제쳐 두고 과감하게 행동한다는 뜻이다.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할 때, 폭우 예보에도 산행을 강행할 때, 평소라면 사지 않을 비싼 물건을 충동적으로 살 때 쓸 수 있다. 긍정적으로는 대담함을, 부정적으로는 무모함을 나타낼 수 있으며 문맥이 판단을 결정한다.
뉘앙스 한국어의 신중함을 내던지다, 앞뒤 재지 않고 뛰어들다와 비슷하다. 미국 영어에서는 약간 극적인 관용구라 평범한 선택보다 감정적 결단이나 모험에 잘 맞는다. risk it보다 더 표현적이고, reckless보다 덜 노골적으로 비난한다. 다만 실제 안전 문제가 큰 상황에서는 낭만적으로 들려 책임감 없어 보일 수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throw caution in the wind라고 하지 않고 to the wind라고 한다. caution을 복수형으로 만들지 않는다. 반드시 큰 위험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혀 위험이 없는 선택에 쓰면 과장된다. 격식 있는 안전 지침 문서에서는 avoid unnecessary risks 같은 직접 표현이 더 적절하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He threw caution to the wind and quit his corporate job to open a food truck.”
그는 위험을 무릅쓰고 회사를 그만두고 푸드트럭을 차렸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caution→cauᴅion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wind and→wind‿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his→(h)is이렇게 “이즈”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 corporate→corpora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open a→open‿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We threw caution to the wind and booked last-minute flights to Hawaii.”
우리는 과감하게 마지막 순간에 하와이행 항공권을 예약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caution→cauᴅion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wind and→wind‿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minute→minu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rowing caution to the wind, she finally told him how she felt.”
그녀는 용기를 내어 마침내 그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caution→cauᴅion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him→(h)im이렇게 “임”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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