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riting on the wall
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the writing on the wall은 피하기 어려운 나쁜 결말을 보여 주는 징후나 경고 신호를 명사처럼 가리킨다. 매장 방문객이 급감하고 임대료가 오르는 상황은 폐업의 writing on the wall이 될 수 있다. 팀에서 예산이 줄고 핵심 프로젝트가 취소되면 구조조정의 조짐으로 말할 수 있다. 보통 hindsight나 warning과 함께 쓰이며, 결과가 공식화되기 전의 신호를 강조한다.
뉘앙스 한국어의 불길한 징후, 이미 보이는 결말과 가깝다. the writing is on the wall보다 명사구라서 문장 안에서 징후 자체를 설명하기 좋다. 미국식 표현에서는 경고를 못 읽었다는 뉘앙스로 read the writing on the wall이 자주 나온다. 단순한 데이터 포인트 하나보다 여러 정황이 가리키는 방향을 말할 때 더 자연스럽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완전한 문장으로 쓰려면 The writing is on the wall이라고 해야 한다. The writing on the wall만 단독으로 말하면 명사구라 문장이 불완전하다. 긍정적인 성공 예감을 말할 때는 좋은 선택이 아니다. read the writing on the wall에서 read를 빼먹으면 누가 조짐을 알아차렸는지 불명확해질 수 있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When the company froze hiring and canceled the holiday party, we all saw the writing on the wall.”
회사가 채용을 동결하고 연말 파티를 취소했을 때, 우리 모두 불길한 조짐을 감지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hiring and→hiring‿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writing→wriᴅing이렇게 “롸이링”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He stopped returning her calls weeks ago; the writing was on the wall long before the breakup.”
그는 몇 주 전부터 그녀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 이별의 조짐은 훨씬 전부터 분명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returning→reᴅurning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her→(h)er이렇게 “어”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 weeks ago→weeks‿ago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writing→wriᴅing이렇게 “롸이링”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was on→was‿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After two seasons on the bench, the quarterback saw the writing on the wall and announced his retirement.”
두 시즌 동안 벤치를 지킨 쿼터백은 피할 수 없는 결말을 직감하고 은퇴를 발표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easons on→seasons‿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writing→wriᴅing이렇게 “롸이링”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wall and→wall‿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his→(h)is이렇게 “이즈”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 retirement→reᴅirement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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