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hit or miss는 결과가 일정하지 않아 좋을 때도 있고 실망스러울 때도 있다는 뜻이다. 동네 식당의 음식이 어떤 날은 훌륭하지만 어떤 날은 엉망일 때, 프리랜서 번역 품질이 작업자에 따라 들쭉날쭉할 때, 온라인 쇼핑에서 사이즈나 배송 상태가 복불복일 때 자연스럽다. 사람, 서비스, 제품, 방법, 전략에 모두 쓸 수 있으며, 완전히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핵심은 예측 가능성이 낮고 안정적으로 믿기 어렵다는 점이다.
뉘앙스 한국어의 '복불복', '들쭉날쭉'과 가깝다. hit은 성공, miss는 실패라서 어떤 시도는 맞고 어떤 시도는 빗나간다는 감각이 있다. casual한 표현이라 공식 보고서에서는 inconsistent, unreliable 같은 단어가 더 적절할 때가 많다. 그래도 리뷰, 대화, 이메일에서는 매우 자연스럽고, 약간 완곡하게 품질 문제를 말할 수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hit and miss라고도 쓰이지만 미국식 일상 대화에서는 hit or miss가 매우 흔하다. This restaurant is hit or miss처럼 보어로 쓰고, a hit-or-miss restaurant처럼 형용사로 명사 앞에 올 때는 하이픈을 붙이는 편이 좋다. 단 한 번 실패한 사건에는 어울리지 않고, 반복 경험에서 패턴이 불안정할 때 쓴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That restaurant is hit or miss depending on the chef.”
그 식당은 셰프에 따라 복불복이야.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restaurant is→restaurant‿i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hit or→hit‿o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depending on→depending‿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ir sizing is really hit or miss.”
그 브랜드 사이즈는 정말 복불복이야.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izing is→sizing‿i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hit or→hit‿o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His pitches are hit or miss with clients.”
그의 제안은 고객에 따라 될 때도 안 될 때도 있어.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pitches are→pitches‿ar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hit or→hit‿o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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