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take ownership of는 어떤 일에 대해 남의 지시만 기다리지 않고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맡는다는 뜻이다. 회사에서는 문제 해결, 고객 불만, 프로젝트 결과에 대해 누가 주도적으로 책임질지 말할 때 자주 쓴다. 법적 소유권을 가진다는 뜻보다 실무적 책임과 주인의식이 핵심이다. 면접과 성과 평가에서도 많이 보인다.
뉘앙스 한국어의 주인의식을 갖고 책임지다에 가깝다. 단순히 assigned work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가 나오도록 챙기고 문제를 발견하면 먼저 움직이는 태도를 포함한다. 다만 상사가 반복해서 쓰면 책임을 아래로 떠넘기는 말처럼 들릴 수 있다. 구체적인 권한과 자원 없이 ownership만 요구하면 불공정하게 느껴질 수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take ownership of를 실제 소유권 이전으로만 이해하면 안 된다. 회사 대화에서는 대부분 태도와 책임 범위를 말한다. 또 ownership 뒤에는 of가 필요하다. take ownership the issue라고 하지 않고 take ownership of the issue라고 한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Can you take ownership of the customer response?”
고객 응답을 책임지고 맡아 줄 수 있나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take ownership→take‿ownership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of→/əv/이렇게 “어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I take ownership of mistakes and fix them quickly.”
저는 실수에 책임을 지고 빠르게 고칩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take ownership→take‿ownership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of→/əv/이렇게 “어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mistakes and→mistakes‿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anks for taking ownership of the billing issue.”
청구 문제를 책임지고 맡아 줘서 감사합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for→/fər/이렇게 “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aking ownership→taking‿ownership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of→/əv/이렇게 “어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billing issue→billing‿issu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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