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the cart before the horse
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일의 순서가 뒤바뀌어 먼저 해야 할 것을 건너뛰고 나중 단계를 진행할 때 쓰는 관용구다. 고객 요구를 확인하기 전에 로고부터 만들거나, 예산 승인 전에 채용 공고를 내거나, 연구 질문 없이 통계 분석부터 하는 상황에 잘 맞는다. 조언이나 경고로 많이 쓰인다.
뉘앙스 한국어의 '본말이 전도되다'와 비슷하지만 일 처리 순서의 비합리성이 더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잘못된 우선순위를 지적하는 표현이라, 상대가 성급하거나 절차를 오해했다는 느낌을 준다. 격식과 회화 모두에서 비교적 안전하게 쓸 수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cart와 horse의 순서를 바꾸면 뜻이 사라진다. put the horse before the cart는 정상 순서라 관용구가 아니다. 또한 단순히 우선순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A가 B보다 먼저 와야 하는 구조적 이유가 있을 때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Buying office furniture before you have a single customer is putting the cart before the horse.”
고객이 한 명도 없는데 사무실 가구부터 사는 건 일의 순서가 거꾸로 된 것이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Buying office→buying‿offic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urniture→furniᴅur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have a→have‿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customer is→customer‿i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utting→puᴅing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She's already picked out a wedding venue, which feels like putting the cart before the horse—he hasn't even proposed.”
그녀는 벌써 결혼식장을 골랐는데, 그가 청혼도 안 했으니 완전히 순서가 뒤바뀐 셈이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he's already→she's‿already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icked out→picked‿ou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utting→puᴅing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hasn't even→hasn't‿eve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Debating the app's icon color before the login feature works is putting the cart before the horse.”
로그인 기능도 안 되는데 앱 아이콘 색을 논의하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일이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Debating→Debaᴅing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app's icon→app's‿ic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eature→feaᴅur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works is→works‿i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utting→puᴅing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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