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한국어(모욕·부당함이) 두고두고 마음에 앙금으로 남아 쓰리다
中文(屈辱等)令人耿耿于怀、久久隐痛
日本語(侮辱などが)いつまでも心に残ってうずく
Tiếng Việt(lời sỉ nhục, bất công) day dứt âm ỉ mãi trong lòng
Españolescocer y dejar resquemor durante mucho tiempo
예문 · Examples
💡 An old promotion snub
“The 2019 promotion snub still rankles; he brings it up so reliably you could calibrate a clock to it.”
2019년의 승진 누락은 아직도 그의 마음에 앙금으로 남아 있다. 어찌나 어김없이 그 얘기를 꺼내는지 시계를 맞춰도 될 정도다.
2019年那次升职落空至今让他耿耿于怀;他提起这事的频率之规律,都能拿来校准时钟了。
💡 A dismissive word choice
“It wasn't the rejection itself that rankled — it was the word 'cute' attached to her five-year business plan.”
두고두고 쓰라렸던 건 거절 자체가 아니었다. 그녀의 5개년 사업 계획에 붙은 '귀엽네요'라는 단어였다.
让她久久意难平的不是被拒绝本身,而是她那份五年商业计划书被冠上的'挺可爱'三个字。
💡 A town's sporting grudge
“That semifinal loss still rankles with the whole town; the referee's name remains a forbidden word at the barbershop.”
그 준결승 패배는 아직도 온 마을의 앙금으로 남아 있다. 이발소에서 그 심판의 이름은 여전히 금기어다.
那场半决赛的失利至今让全镇意难平;在理发店里,那位裁判的名字仍是禁忌词。
이 단어, 내일이면 잊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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