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lipstick on a pig
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본질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을 겉모습만 꾸며 그럴듯하게 보이게 한다는 뜻의 관용구다. 낡은 제품에 새 포장만 입히거나, 실패한 정책에 멋진 이름을 붙이거나, 결함 많은 보고서에 디자인만 좋게 얹는 상황에서 쓴다. 꽤 직설적이고 비꼬는 표현이라 공식 회의에서는 신중해야 한다.
뉘앙스 한국어의 '겉만 번지르르하게 꾸미다'와 비슷하지만 더 조롱스럽다. pig라는 이미지 때문에 대상 자체가 근본적으로 매력 없거나 문제투성이라는 평가가 깔린다. 사람에게 직접 쓰면 모욕적일 수 있으므로 보통 제품, 계획, 문서, 정책을 두고 말한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lipstick과 pig를 복수로 바꾸지 말고 관용구 전체를 기억하는 편이 좋다. 단순한 디자인 개선에는 과한 표현이다. 제품의 핵심 품질이 실제로 좋아졌다면 이 표현은 부정확하며, cosmetic changes나 superficial changes가 더 중립적이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A new logo won't touch the churn problem — we're putting lipstick on a pig and billing the makeover as strategy.”
새 로고로는 이탈률 문제를 건드리지도 못해요. 우리는 겉만 화장해 놓고 그 단장을 전략이라 부르고 있는 겁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putting→puᴅing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lipstick on→lipstick‿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ig and→pig‿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makeover as→makeover‿a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strategy→sᴅrategy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Fresh paint over water damage is just putting lipstick on a pig; any inspector will find the rot in ten minutes.”
누수 자국 위에 새 페인트를 칠하는 건 그저 눈 가리고 아웅이에요. 어떤 감정인이든 10분이면 썩은 부분을 찾아냅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paint over→paint‿ov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water→waᴅer이렇게 “워러”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damage is→damage‿i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utting→puᴅing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lipstick on→lipstick‿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ig any→pig‿any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rot in→rot‿i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minutes→minuᴅes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You can polish the phrasing all night, but if the data is rotten we're merely putting lipstick on a pig.”
밤새 문장을 다듬을 수야 있지만, 데이터 자체가 썩었다면 우리는 그저 겉포장만 하고 있는 셈이에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can→/kən/이렇게 “컨”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phrasing all→phrasing‿all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but if→but‿if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data→daᴅa이렇게 “데이러”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rotten→roᴅen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putting→puᴅing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lipstick on→lipstick‿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veryFive가 잊어버리기 직전에 다시 물어봐 드립니다 — 하루 5단어, 무료로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