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g something to fruition
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bring something to fruition은 계획, 아이디어, 프로젝트를 실제 성과나 완성된 형태로 실현하다는 뜻이다. 오랫동안 준비한 제품 출시를 완료하는 경우, 연구 아이디어를 실제 논문이나 서비스로 완성하는 경우, 협력 논의를 계약으로 이어지게 하는 경우에 쓴다. fruition은 열매를 맺는다는 이미지라 과정의 끝에서 성과가 나타난다는 느낌이 강하다. 격식 있는 표현이므로 발표, 감사 인사, 프로젝트 회고, 기사 문체에 잘 어울린다.
뉘앙스 한국어의 '결실을 맺게 하다', '실현시키다'와 가깝다. 단순히 finish보다 더 긴 시간, 노력, 돌봄 끝에 결과가 나왔다는 뉘앙스가 있다. 한국어 화자는 모든 완료 상황에 쓰기 쉬운데, 작은 업무 하나를 끝낸 경우보다는 의미 있는 계획이나 비전이 현실이 된 경우에 적합하다. 또한 보통 긍정적이거나 가치 있는 결과에 쓰며, 사고나 문제를 발생시켰다는 뜻으로는 쓰지 않는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비전을 성과로 만들면 bring to fruition, 단순 종료는 complete가 자연스럽다.
⚠️ 자주 틀리는 포인트
bring to fruit처럼 줄여 말하지 않는다. fruition은 추상명사로 고정 표현에 가깝다. 또한 'The project brought to fruition'은 목적어가 빠져 어색하고, 수동이면 was brought to fruition이라고 해야 한다. 맞는 예는 The team brought the concept to fruition after two years of testing이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It took six months to bring the new booking system to fruition.”
새 예약 시스템을 결실로 이끄는 데 6개월이 걸렸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fruition→fruiᴅion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partnership finally came to fruition in March.”
그 파트너십은 마침내 3월에 결실을 맺었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fruition→fruiᴅion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anks for helping bring this difficult handover to fruition.”
이 어려운 인수인계를 결실로 이끄는 데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for→/fər/이렇게 “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fruition→fruiᴅion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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