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sounds like a plan은 누군가가 구체적인 다음 행동을 제안했을 때 ‘그렇게 하자’고 받아들이는 표현이다. 식당에서 먼저 주문하고 나중에 합류하자는 말, 여행 중 동선을 정하는 말, 팀원이 작업 순서를 제시하는 말에 잘 어울린다. 단순 동의보다 ‘이제 계획으로 삼아도 되겠다’는 느낌이 있다.
뉘앙스 plan이 들어가지만 거창한 계획을 뜻하지는 않는다. 한국어로는 ‘좋은 생각이네요’와 ‘그렇게 하죠’ 사이에 가깝다. 너무 심각한 계약 승인이나 공식 결재에는 가벼워 보일 수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a를 빼고 sounds like plan이라고 하면 틀리다. 이미 결정된 공식 계획을 설명할 때는 It is the plan처럼 말해야 하고, 상대 제안에 반응할 때 sounds like a plan을 쓴다. 예: Meet at six? Sounds like a plan.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Brunch at ten, then the farmers market? Sounds like a plan!”
10시에 브런치 먹고 파머스 마켓 가는 거? 좋아, 그렇게 하자!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Brunch at→brunch‿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like a→like‿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Let's meet at the library at six and review chapter five. — Sounds like a plan.”
6시에 도서관에서 만나서 5장 복습하자. — 좋아, 그렇게 해.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meet at→meet‿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at→/ət/이렇게 “엇”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six and→six‿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like a→like‿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You cook and I'll do the dishes? Sounds like a plan.”
네가 요리하고 내가 설거지하는 거? 좋아, 그렇게 하자.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cook and→cook‿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like a→like‿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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