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on the fence는 두 선택지 사이에서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는 상태를 말한다. 새 직장을 수락할지 고민하거나, 제품 구매를 할지 말지 망설이거나, 투표에서 어느 후보를 지지할지 정하지 못한 사람에게 쓸 수 있다. 보통 be on the fence about처럼 about 뒤에 고민 대상을 붙인다.
뉘앙스 직역하면 울타리 위에 있다는 말이지만, 어느 쪽으로 내려갈지 정하지 못한 이미지다. 한국어의 양다리를 걸치다와는 다르다. 의도적으로 양쪽을 이용한다는 뜻보다 결정을 미루거나 확신이 없는 상태에 가깝다. undecided보다 조금 더 구어적이고, 일상 대화와 비즈니스 대화 모두에서 자연스럽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fence 앞에는 the를 써야 한다. 틀린 예: I'm on fence about it. 맞는 예: I'm on the fence about it. 또 이미 결정을 내린 뒤 단지 불안한 상태라면 on the fence보다 nervous about my decision이 더 정확하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I'm still on the fence about coming to the party.”
파티에 갈지 말지 아직 망설이고 있어.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till on→still‿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ence about→fence‿abou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manager is on the fence about hiring a new intern.”
매니저가 새 인턴을 뽑을지 말지 망설이고 있어.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manager is→manager‿i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ence about→fence‿abou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hiring a→hiring‿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new intern→new‿inter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She's on the fence about which major to choose.”
그녀는 어떤 전공을 고를지 결정을 못 내리고 있어.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he's on→she's‿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ence about→fence‿abou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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