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notarize는 공증인이 서류의 서명, 신원, 문서 절차를 확인해 공식 효력을 갖도록 처리한다는 뜻이다. 위임장, 부동산 서류, 부모 동의서, 진술서, 해외 제출 문서처럼 본인 확인이나 서명 진위가 중요한 문서에 쓰인다. 미국에서는 은행, UPS Store, 공증 사무소, 온라인 공증 서비스에서 notarized document를 받는 경우가 있다. 단순 복사나 번역과는 다른 절차다.
뉘앙스 한국어의 “공증받다”에 가깝지만, 영어 문장에서는 문서를 목적어로 두어 get the form notarized처럼 많이 말한다. 공증인이 문서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보증한다기보다, 보통 서명자 신원과 서명 절차를 확인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법률, 이민, 학교, 부동산 문맥에서 실수하면 반려될 수 있어 꽤 실무적인 표현이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notarize를 “번역 공증” 전체로 오해하면 안 된다. 번역은 translate이고, 공증은 notarize다. I notarized my document라고 하면 본인이 공증했다는 뜻처럼 들릴 수 있으므로, 일반인은 I got my document notarized가 자연스럽다. 지역마다 요구 절차가 다르므로 공식 제출 문서에는 필요한 공증 종류를 확인해야 한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Does this bank notarize documents for free if I have an account here?”
여기 계좌가 있으면 이 은행에서 서류 공증을 무료로 해 주나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notarize→noᴅariz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for→/fər/이렇게 “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if I→if‿i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have an→have‿a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You must notarize this affidavit before submitting it to the government office.”
이 진술서는 관공서에 제출하기 전에 공증을 받아야 합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notarize→noᴅariz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this affidavit→this‿affidavi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submitting→submiᴅing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government office→government‿offic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landlord asked us to notarize the sublease agreement before signing.”
집주인이 서명하기 전에 전대차 계약서를 공증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landlord asked→landlord‿aske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notarize→noᴅariz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sublease agreement→sublease‿agreemen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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