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ease off는 강도, 압박, 속도, 통증, 비난, 비가 줄어들거나 줄인다는 뜻이다. 운전 중 “ease off the gas”라고 하면 가속 페달에서 힘을 빼라는 뜻이고, 상사가 팀을 너무 몰아붙이다가 “ease off a little” 하면 압박을 조금 낮춘다는 뜻이다. 날씨, 통증, 업무량, 감정적 압박에 모두 쓸 수 있어 일상성과 실무성이 높다.
뉘앙스 off가 완전히 끈다는 뜻으로만 보일 수 있지만, ease off는 대개 점진적으로 약해지는 느낌이다. 한국어의 ‘누그러지다’, ‘줄이다’, ‘힘을 빼다’가 문맥에 따라 맞다. 한국어 화자는 stop과 같은 완전 중단으로 오해할 수 있는데, 핵심은 세기나 압력을 낮추는 것이다. 명령형으로 쓰면 상대에게 너무 세게 하지 말라는 부드러운 경고가 될 수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ease off 뒤에 무엇을 줄이는지 말할 때는 “ease off the pressure” 또는 “ease off on the criticism”처럼 구조가 달라질 수 있다. “ease off to him”은 자연스럽지 않다. 누군가에게 강하게 말하지 말라는 뜻으로 “Ease off him”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때는 구어적이고 직접적인 말투다. 완전히 취소한다는 뜻으로 쓰면 cancel과 혼동된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The manager eased off during lunch and let the team relax.”
매니저는 점심시간에 압박을 줄이고 팀이 쉬게 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manager eased→manager‿ease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lunch and→lunch‿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Her follow-up email eased off the pressure by giving us another day.”
그녀의 후속 이메일은 하루를 더 주면서 부담을 덜어 주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follow up→follow‿up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email eased→email‿ease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giving us→giving‿u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I eased off the pace when I saw the trainee was overwhelmed.”
교육생이 부담스러워하는 것을 보고 저는 속도를 늦췄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eased off→eased‿off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when I→when‿i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was overwhelmed→was‿overwhelme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veryFive가 잊어버리기 직전에 다시 물어봐 드립니다 — 하루 5단어, 무료로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