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drought는 비가 오랫동안 부족해 땅, 강, 농작물, 식수 공급에 문제가 생기는 가뭄을 말한다. 뉴스에서는 severe drought, prolonged drought처럼 강도와 기간을 함께 설명하고, 환경 과학에서는 drought affects crop production처럼 농업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단순히 날씨가 며칠 건조한 상태가 아니라, 물 부족이 사회적 또는 환경적 피해로 이어질 만큼 지속되는 상황이다. 지역 보고서, 기후 변화 논의, 식량 안보 문맥에서 매우 자주 쓰인다.
뉘앙스 한국어의 ‘가뭄’과 거의 같지만 영어 drought는 기상 현상뿐 아니라 그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결과까지 함께 떠올리게 한다. dry weather는 그냥 건조한 날씨일 수 있지만 drought는 농업 피해, 물 제한, 산불 위험 같은 문제를 포함한다. 한국어 학습자는 발음 때문에 doubt와 혼동하기 쉬운데, drought는 /draut/처럼 발음하며 gh는 소리 나지 않는다. 학술 글에서는 climate change와 함께 장기적 위험을 설명하는 데 자주 쓰인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drought를 “dry”의 명사형처럼 아무 때나 쓰면 과장될 수 있다. “There was a drought last weekend”는 보통 어색하고, 짧은 기간에는 “It was very dry last weekend”가 낫다. 철자도 d-r-o-u-g-h-t로, doubt와 다르다. “a drought of ideas”처럼 비유적으로 ‘부족’을 말할 수 있지만, B1 단계에서는 실제 가뭄 의미를 먼저 익히는 것이 안전하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A long drought destroyed most of the region's crops.”
긴 가뭄이 그 지역 작물의 대부분을 파괴했다.
“During the drought, families had to save every drop of water.”
가뭄 동안 가정들은 물 한 방울도 아껴야 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save every→save‿every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drop of→drop‿əv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water→waᴅer이렇게 “워러”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government sent aid to areas hit by the drought.”
정부는 가뭄에 타격을 입은 지역에 원조를 보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ent aid→sent‿ai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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