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editing cycle은 초안을 작성한 뒤 검토, 수정, 재검토를 반복하며 글이나 문서를 개선하는 순환 과정을 말한다. 한 번 고치고 끝나는 작업이 아니라, 피드백을 받고 문장을 바꾸고 다시 읽어 오류를 찾는 여러 단계가 이어진다. 수업에서는 peer review, teacher feedback, revision, final editing이 하나의 editing cycle을 이룰 수 있다. 회사에서는 보고서 초안을 팀원이 검토하고 작성자가 다시 고친 뒤 관리자 확인을 받는 흐름을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뉘앙스 한국어로는 ‘편집 주기’, ‘수정 순환 과정’ 정도에 가깝다. cycle이 붙어 있어 반복성과 단계성이 강조된다. 단순히 edit 한 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문서 품질을 높이기 위해 돌아가며 확인하는 절차라는 느낌이다. 한국어 학습자는 editing을 오타 수정으로만 생각해 editing cycle을 작게 이해할 수 있는데, 실제로는 구조 수정, 표현 정리, 형식 확인, 피드백 반영까지 포함할 수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editing cycle을 ‘편집 기간’처럼 단순 시간으로만 이해하면 안 된다. cycle은 단계가 반복되는 구조다. “We did an editing cycle”보다는 “We went through an editing cycle” 또는 “The essay went through several editing cycles”가 자연스럽다. 또한 editing과 revision의 경계는 수업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과제 지시문에서 어떤 수준의 수정을 요구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The group began the first editing cycle.”
그룹은 첫 수정 과정을 시작했다.
“The editing cycle plan is attached.”
수정 과정 계획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editing→ediᴅing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plan is→plan‿i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attached→aᴅached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slide showed the editing cycle for the project.”
슬라이드는 프로젝트의 수정 과정을 보여 주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editing→ediᴅing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for→/fər/이렇게 “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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