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under the weather
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be under the weather는 몸이 좀 안 좋다,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뜻의 관용 표현이다. 감기 기운, 피곤함, 속이 안 좋음처럼 심각하지 않은 몸 상태를 부드럽게 말할 때 쓴다. I’m feeling under the weather, so I’ll stay home처럼 결석이나 약속 취소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병명을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되므로 직장, 학교, 친구 대화에서 부담 없이 쓰인다. 아주 심각한 병에는 too weak하게 들릴 수 있다.
뉘앙스 한국어 몸이 안 좋아요와 비슷하지만, 영어에서는 살짝 아프거나 컨디션이 떨어졌다는 완곡한 표현이다. 미국 직장에서 I’m under the weather라고 하면 자세한 증상을 묻지 않고 쉬라고 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응급 상황, 고열, 사고 부상에는 I’m sick, I have a fever, I need medical help처럼 직접 말해야 한다. 날씨 아래 있다는 직역은 의미가 없고 통째로 익히는 관용구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under the weather를 날씨가 나쁘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The weather is under라고 하지도 않는다. 사람의 상태를 말하므로 I’m under the weather 또는 I feel under the weather라고 한다. 병가 이메일에는 I’m feeling under the weather today가 자연스럽지만, 진단서나 의료 설명에는 구체 증상을 쓰는 것이 낫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I am under the weather, so I will join online.”
몸이 좋지 않아서 온라인으로 참석할게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am under→am‿und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join online→join‿onlin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She skipped lunch because she was under the weather.”
그녀는 몸이 좋지 않아 점심을 건너뛰었어요.
“I wrote an email to say I was under the weather.”
몸이 좋지 않다고 이메일을 썼어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wrote→wro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an email→an‿email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was under→was‿und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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