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under the weather

bi ˈʌndər ðə ˈweðər
bee·UHN·der·thuh·weh·ther6음절 · 2번째 강세

뜻 · Meaning

한국어몸이 좋지 않다
Englishto feel slightly ill or not as healthy as usual
日本語体調が優れない
Tiếng Việtcảm thấy không khỏe trong người
Españolsentirse mal, estar indispuesto

이렇게 써요 · Usage

be under the weather는 몸이 좀 안 좋다,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뜻의 관용 표현이다. 감기 기운, 피곤함, 속이 안 좋음처럼 심각하지 않은 몸 상태를 부드럽게 말할 때 쓴다. I’m feeling under the weather, so I’ll stay home처럼 결석이나 약속 취소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병명을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되므로 직장, 학교, 친구 대화에서 부담 없이 쓰인다. 아주 심각한 병에는 too weak하게 들릴 수 있다.

뉘앙스 한국어 몸이 안 좋아요와 비슷하지만, 영어에서는 살짝 아프거나 컨디션이 떨어졌다는 완곡한 표현이다. 미국 직장에서 I’m under the weather라고 하면 자세한 증상을 묻지 않고 쉬라고 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응급 상황, 고열, 사고 부상에는 I’m sick, I have a fever, I need medical help처럼 직접 말해야 한다. 날씨 아래 있다는 직역은 의미가 없고 통째로 익히는 관용구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sick
아프다는 가장 일반적인 말로 가벼운 감기부터 심한 병까지 쓸 수 있다.
ill
sick보다 격식 있거나 영국식 느낌이 있고 심각하게 들릴 때가 있다.
not feeling well
매우 자연스럽고 직접적인 표현이다.
be under the weather
증상을 흐리면서 가볍게 컨디션 저하를 말하는 부드러운 일상 표현이다.

⚠️ 자주 틀리는 포인트

under the weather를 날씨가 나쁘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The weather is under라고 하지도 않는다. 사람의 상태를 말하므로 I’m under the weather 또는 I feel under the weather라고 한다. 병가 이메일에는 I’m feeling under the weather today가 자연스럽지만, 진단서나 의료 설명에는 구체 증상을 쓰는 것이 낫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feel under the weather몸이 좀 안 좋다
a little under the weather컨디션이 조금 안 좋은
stay home under the weather몸이 안 좋아 집에 있다
sound under the weather목소리가 아파 보이다

관련 표현 · Phrases

feel under the weather몸이 좋지 않다고 느끼다

예문 · Examples

💡 meeting

I am under the weather, so I will join online.

몸이 좋지 않아서 온라인으로 참석할게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am underam‿und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join onlinejoin‿onlin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 lunch

She skipped lunch because she was under the weather.

그녀는 몸이 좋지 않아 점심을 건너뛰었어요.

💡 email

I wrote an email to say I was under the weather.

몸이 좋지 않다고 이메일을 썼어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wrotewro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an emailan‿email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was underwas‿und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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