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be par for the course는 어떤 상황에서 예상 가능하고 흔히 있는 일이라는 뜻이다. 고객 지원 업무에서 갑작스러운 불만 전화가 이어지거나, 스타트업에서 일정이 자주 바뀌거나, 장마철 배송 지연이 반복될 때 쓸 수 있다. 좋은 일에도 쓸 수는 있지만 대개 번거롭거나 실망스러운 일이 '그 분야에서는 늘 있는 일'이라는 담담한 반응을 나타낸다.
뉘앙스 한국어의 '으레 있는 일이다', '그 정도는 보통이다'와 비슷하다. 체념, 현실 인식, 약한 냉소가 섞일 수 있다. 상대의 어려움을 가볍게 넘기는 말처럼 들릴 수 있어 위로 표현으로는 조심해야 한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골프 용어에서 온 표현이라 관사는 the를 쓴다. 'par of the course'가 아니라 'par for the course'이다. 아주 심각한 사고나 예외적 재난에 쓰면 무심하게 들릴 수 있다. 주어는 사건이나 현상이어야 자연스럽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Minor delivery slips are par for the course during the holiday rush.”
명절 혼잡기에는 작은 배송 지연이 흔한 일이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lips are→slips‿ar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fər/이렇게 “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A few last-minute questions are par for the course before a policy change.”
정책 변경 전 갑작스러운 질문 몇 개는 흔한 일이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minute→minu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questions are→questions‿ar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fər/이렇게 “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before a→before‿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A noisy lunch room is par for the course on training days.”
교육일에는 시끄러운 점심 공간이 흔한 일이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room is→room‿i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fər/이렇게 “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ourse on→course‿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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