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par for the course

biː pɑːr fɔːr ðə kɔːrs
bee·pahr·fawr·thuh·kawrs5음절

뜻 · Meaning

한국어그 상황에서는 보통 있는 일이다
Englishto be normal or expected in a particular situation
日本語よくあること、想定内である
Tiếng Việtlà chuyện thường tình, nằm trong dự đoán ở tình huống đó
Españolser algo normal y esperable en esa situación

이렇게 써요 · Usage

be par for the course는 어떤 상황에서 예상 가능하고 흔히 있는 일이라는 뜻이다. 고객 지원 업무에서 갑작스러운 불만 전화가 이어지거나, 스타트업에서 일정이 자주 바뀌거나, 장마철 배송 지연이 반복될 때 쓸 수 있다. 좋은 일에도 쓸 수는 있지만 대개 번거롭거나 실망스러운 일이 '그 분야에서는 늘 있는 일'이라는 담담한 반응을 나타낸다.

뉘앙스 한국어의 '으레 있는 일이다', '그 정도는 보통이다'와 비슷하다. 체념, 현실 인식, 약한 냉소가 섞일 수 있다. 상대의 어려움을 가볍게 넘기는 말처럼 들릴 수 있어 위로 표현으로는 조심해야 한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normal
단순히 정상적이라는 가장 넓은 말이다.
typical
특정 종류나 집단에서 흔하다는 뜻이다.
expected
미리 예상했다는 점이 강하다.
par for the course
불편한 상황까지도 그 환경에서는 특별하지 않다는 관용적 뉘앙스가 있다.

⚠️ 자주 틀리는 포인트

골프 용어에서 온 표현이라 관사는 the를 쓴다. 'par of the course'가 아니라 'par for the course'이다. 아주 심각한 사고나 예외적 재난에 쓰면 무심하게 들릴 수 있다. 주어는 사건이나 현상이어야 자연스럽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that's par for the course그건 흔히 있는 일이다
delays are par for the course지연은 으레 있는 일이다
par for the course in this industry이 업계에서는 보통인 일
almost par for the course거의 예상 가능한 일

관련 표현 · Phrases

come with the territory일상적으로 따르다

예문 · Examples

📊 presentation

Minor delivery slips are par for the course during the holiday rush.

명절 혼잡기에는 작은 배송 지연이 흔한 일이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lips areslips‿ar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fər/이렇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 meeting

A few last-minute questions are par for the course before a policy change.

정책 변경 전 갑작스러운 질문 몇 개는 흔한 일이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minuteminu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questions arequestions‿ar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fər/이렇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before abefore‿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 lunch

A noisy lunch room is par for the course on training days.

교육일에는 시끄러운 점심 공간이 흔한 일이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room isroom‿i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fər/이렇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ourse oncourse‿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이 단어, 내일이면 잊어버려요.

EveryFive가 잊어버리기 직전에 다시 물어봐 드립니다 — 하루 5단어, 무료로 시작하세요 →

C1 레벨의 다른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