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touch down은 비행기나 우주선이 지면에 착륙한다는 뜻으로 가장 흔하다. 공항 안내, 여행 메시지, 뉴스에서 '비행기가 도착해 착륙했다'고 말할 때 쓴다. 사람에게 비유적으로 쓰면 어떤 장소에 도착했다는 캐주얼한 말도 되지만, 기본 이미지는 바퀴나 기체가 땅에 닿는 순간이다.
뉘앙스 한국어의 '착륙하다', '도착하다'와 가깝지만 arrive보다 착륙 순간이 더 생생하다. 항공 문맥에서는 중립적이고 정확하며, 친구에게 'I just touched down in Seoul'이라고 하면 비행기를 타고 막 도착했다는 자연스러운 구어체가 된다. 단순히 버스나 지하철로 도착한 경우에는 arrive가 더 낫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touchdown은 미식축구 점수나 명사이고, 동사는 보통 touch down으로 띄어 쓴다. 맞는 예는 'Our plane touched down at 6:30'이다. 목적어를 직접 붙여 'touch down the airport'라고 하지 않고, 장소는 at 또는 in을 쓴다. 'touch down in New York'이 자연스럽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I will email you once I touch down in Chicago.”
시카고에 도착하면 이메일드리겠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will email→will‿email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once I→once‿i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down in→down‿i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Our guest speaker touched down late but still joined the meeting.”
초청 발표자는 늦게 도착했지만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late→la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meeting→meeᴅing이렇게 “미링”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She touched down that morning and presented in the afternoon.”
그녀는 그날 아침 도착해 오후에 발표했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morning and→morning‿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presented in→presented‿i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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