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maudlin은 감정이 지나치게 흘러넘쳐 눈물겹고 처량하게 느껴질 때 쓴다. 술자리에서 옛 연인을 떠올리며 계속 울먹이는 사람, 평범한 졸업식 연설을 지나치게 감상적으로 만드는 발표자, 드라마가 억지로 눈물을 짜내는 장면에 잘 맞는다. 슬픔이나 애정 자체를 비난하는 말이 아니라, 감정 표현이 과하고 자기연민적이어서 듣는 사람이 민망하거나 지치는 상황을 가리킨다.
뉘앙스 한국어의 신파조, 궁상맞게 감상적인과 가깝다. sentimental은 따뜻한 추억이나 애정 때문에 감상적인 경우도 포함하지만, maudlin은 대개 부정적이다. 특히 술에 취해 감정이 풀어진 상태와 자주 연결된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maudlin을 그냥 슬픈으로 쓰면 부정적 뉘앙스가 빠진다. a maudlin tribute라고 하면 진심 어린 추모가 아니라 지나치게 감상적으로 보였다는 뜻이 될 수 있다. 예: After midnight, the conversation turned maudlin and everyone started talking about old regrets.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Two glasses in, Dad's toast turned maudlin, mourning my childhood bicycle as 'taken from us too soon'.”
두 잔째에 아빠의 축사는 청승맞아졌고, 내 어릴 적 자전거를 '너무 일찍 우리 곁을 떠났다'며 애도하기 시작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glasses in→glasses‿i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bicycle as→bicycle‿a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rom us→from‿u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By midnight the karaoke turned maudlin — five accountants swaying arm in arm, weeping through 'Yesterday'.”
자정 무렵 노래방은 궁상 모드가 됐다. 회계사 다섯 명이 어깨동무를 하고 흔들거리며 'Yesterday'를 울면서 불렀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five accountants→five‿accountant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swaying arm→swaying‿arm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in arm→in‿arm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We promised not to get maudlin at graduation, then sobbed collectively over a cafeteria tray we had all claimed to hate.”
우리는 졸업식에서 청승 떨지 말자고 약속해 놓고는, 다들 싫어한다고 주장했던 급식 식판 하나를 두고 단체로 흐느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maudlin at→maudlin‿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graduation→graduaᴅion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over a→over‿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cafeteria→cafeᴅeria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had all→had‿all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hate→ha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veryFive가 잊어버리기 직전에 다시 물어봐 드립니다 — 하루 5단어, 무료로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