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soften the blow는 나쁜 소식, 손실, 충격의 타격을 덜하게 만들다라는 뜻이다. 해고 통보와 함께 전직 지원을 제공하거나, 가격 인상 전에 할인 기간을 두거나, 패배 후 팀을 위로하는 말로 부담을 줄일 때 쓴다. blow는 여기서 물리적 가격이 아니라 심리적 충격이다.
뉘앙스 한국어의 충격을 완화하다와 가깝다. 나쁜 일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받아들이기 쉬워지도록 완충 장치를 두는 느낌이다. 그래서 사과, 보상, 설명, 단계적 시행 같은 조치와 자주 연결된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soften a blow도 가능하지만 관용적으로 soften the blow가 훨씬 흔하다. 좋은 소식에는 쓰지 않으며, We softened the blow by ignoring it처럼 실제 완화 조치가 없으면 어색하거나 무책임하게 들린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Offer a clear next step to soften the blow.”
충격을 줄이려면 명확한 다음 단계를 제시하세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Offer a→offer‿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extra support softened the blow of the delay.”
추가 지원이 지연의 충격을 완화했습니다.
“The mitigation plan softens the blow of the cost increase.”
완화 계획은 비용 증가의 충격을 줄입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mitigation→miᴅigation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blow of→blow‿əv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ost increase→cost‿increas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veryFive가 잊어버리기 직전에 다시 물어봐 드립니다 — 하루 5단어, 무료로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