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review-ready는 문서, 코드, 디자인, 보고서 등이 검토자에게 보내도 될 만큼 준비되었다는 뜻이다. 완전히 최종본이라는 의미보다는 기본 오류, 빈칸, 미완성 부분을 정리해서 리뷰를 받을 수 있는 상태라는 말이다. 개발에서는 review-ready PR, 출판에서는 review-ready draft, 디자인에서는 review-ready mockup처럼 쓴다.
뉘앙스 한국어의 '검토 가능한 상태의' 또는 '리뷰 준비가 된'에 가깝다. review-ready는 완벽하다는 뜻이 아니라, 검토자가 핵심 내용에 집중할 수 있을 만큼 정리되었다는 실무 기준을 담는다. 초안이 너무 거칠거나 링크가 깨져 있으면 review-ready라고 하기 어렵다. 팀 문화에 따라 이 말은 책임 있는 제출 기준을 뜻할 수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review-ready를 final-ready처럼 최종 승인 완료로 오해하면 안 된다. 또한 명사 앞에 형용사로 쓸 때 하이픈을 넣는 것이 자연스럽다. 틀린 예: This is a review ready document and no changes are needed. 맞는 예: This is a review-ready document, but it still needs approval.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The draft will be review-ready by Tuesday morning.”
초안은 화요일 오전까지 검토 가능한 상태가 될 것입니다.
“I will send the review-ready version tonight.”
오늘 밤 검토 가능한 버전을 보내겠습니다.
“Only review-ready slides should go to the director.”
검토 가능한 슬라이드만 이사에게 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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