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put someone at ease는 긴장하거나 불편해하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는 뜻이다. 의사가 환자에게 차분히 절차를 설명하거나, 면접관이 지원자에게 먼저 가벼운 질문을 던지거나, 새로 온 손님에게 집처럼 편히 있으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자연스럽다. at ease는 마음과 몸이 풀린 상태를 뜻하므로, 단순히 즐겁게 한다기보다 불안, 어색함, 경계심을 낮추는 데 초점이 있다. 사람을 목적어로 두어 put the child at ease처럼 쓴다.
뉘앙스 한국어의 ‘안심시키다’, ‘편하게 해 주다’와 가깝다. 하지만 reassure처럼 특정 걱정에 대해 괜찮다고 확인해 주는 것만은 아니고, 분위기나 태도 전체로 상대를 덜 긴장하게 만드는 느낌이 있다. 서비스, 의료, 면접, 첫 만남에서 매우 유용한 표현이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put someone in ease라고 하지 않고 put someone at ease라고 한다. ‘간호사가 아이를 안심시켰다’는 The nurse put the child at ease가 자연스럽다. easy와 혼동해 put someone easy라고 쓰면 틀리다. 목적어에는 편안해지는 사람이 온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The interviewer smiled to put me at ease.”
면접관은 나를 편안하게 하려고 미소를 지었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at ease→at‿eas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A clear explanation put the client at ease.”
명확한 설명이 고객을 안심시켰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clear explanation→clear‿explanati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client at→client‿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Starting with familiar examples puts the audience at ease.”
익숙한 예시로 시작하면 청중이 편안해집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familiar examples→familiar‿example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audience at→audience‿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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