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put someone at ease는 긴장하거나 불안해하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 주다, 마음을 놓게 하다는 뜻이다. 면접관이 지원자에게 가벼운 질문을 던질 때, 의사가 환자에게 절차를 차분히 설명할 때, 낯선 모임의 주최자가 새로 온 사람을 챙길 때 자연스럽다. 격식 있는 글에서도 쓸 수 있지만 회화에서도 흔하며, 상대의 심리 상태를 부드럽게 낮추는 행동을 말할 때 좋다.
뉘앙스 ease는 편안함이므로 이 표현은 문제를 해결한다기보다 긴장, 어색함, 두려움 같은 감정의 압박을 줄인다는 뉘앙스다. 한국어 화자는 ‘쉽게 만들다’로 직역할 수 있지만, put the task at ease라고는 하지 않는다. 사람을 목적어로 두고, 말투나 분위기, 설명이 그 사람을 안정시키는 장면에 쓴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put someone in ease가 아니라 put someone at ease이다. 목적어 없이 The room put at ease처럼 쓰지 말고 The host put everyone at ease처럼 사람을 넣는다. 예: Her calm explanation put the patient at ease.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A clear opening question can put candidates at ease.”
명확한 첫 질문은 지원자를 편하게 해 줄 수 있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clear opening→clear‿opening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can→/kən/이렇게 “컨”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andidates→candidaᴅes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at ease→at‿eas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Her calm explanation put the client at ease.”
그녀의 차분한 설명이 고객을 안심시켰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calm explanation→calm‿explanati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client at→client‿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update should put the team at ease about the deadline.”
그 업데이트는 마감일에 대한 팀의 불안을 덜어 줄 것입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update→upda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team at→team‿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ease about→ease‿abou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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