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 for the course

pɑr fɔr ðə kɔrs
pahr·fawr·thuh·kawrs4음절

뜻 · Meaning

한국어늘 있는 일, 예상 범위 내의 일 (그 상황에서는 당연히 벌어지는 일)
Englishnormal or expected for a particular situation
日本語よくあること、想定内のこと(その状況では当然起こること)
Tiếng Việtchuyện thường tình, điều vốn dĩ vẫn xảy ra trong hoàn cảnh đó
Españollo normal; lo típico y esperable en esa situación

이렇게 써요 · Usage

par for the course는 어떤 상황이나 사람에게서 충분히 예상되는 일, 흔히 벌어지는 일을 말한다. 항공사가 또 지연됐을 때, 오래된 시스템이 다시 멈췄을 때, 늘 무례한 사람이 또 무례하게 굴었을 때 쓸 수 있다. 골프 용어에서 온 표현이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놀랍지 않다’, ‘늘 그렇다’는 평가에 가깝다.

뉘앙스 긍정적 기대보다 체념 섞인 정상 범위를 말할 때가 많다. 한국어의 ‘늘 있는 일이지’, ‘그 정도는 예상 범위지’와 비슷하다. 다만 반드시 나쁜 일만 뜻하지는 않는다. 어떤 업계의 긴 근무 시간이나 스타트업의 잦은 방향 전환처럼, 좋든 싫든 그 환경에서는 당연한 일이라는 느낌을 준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normal
단순히 보통이라는 중립적 표현이다.
expected
미리 예상했다는 의미가 강하고 감정은 약하다.
typical
특정 사람이나 상황의 특징답다는 말로 가벼운 비판에도 잘 쓰인다.
par for the course
이들과 달리 ‘그 판에서는 원래 그런 일’이라는 경험적 체념과 관용구적 맛이 있다.

⚠️ 자주 틀리는 포인트

par를 part로 잘못 써서 part for the course라고 하면 틀리다. 맞는 예는 “Delays are par for the course during the holiday rush.”이다. 또 개별적으로 아주 예외적인 사건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반복성과 예상 가능성이 있어야 자연스럽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be par for the course늘 있는 일이다
pretty much par for the course거의 예상대로인
delays are par for the course지연은 흔한 일이다
that’s par for the course그 정도는 당연하다

예문 · Examples

💡 Reacting to a flight delay at a notoriously busy airport.

A two-hour delay out of this airport on a Friday? That's par for the course.

금요일에 이 공항에서 두 시간 지연이라고? 그건 늘 있는 일이야.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out ofout‿əv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his airportthis‿airpor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on aon‿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fər/이렇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 A veteran employee reassures a new hire about last-minute changes.

Don't stress about the schedule changing overnight — around here, that's par for the course.

일정이 하루아침에 바뀐다고 스트레스받지 마. 여기서는 그게 일상이거든.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tress aboutstress‿abou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changing overnightchanging‿overnigh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fər/이렇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 Parents talking about a toddler's messy dinner time.

Spaghetti on the floor and sauce on the walls — with a two-year-old, that's just par for the course.

바닥에 스파게티, 벽에 소스라니. 두 살짜리랑 살면 그게 그냥 일상이지 뭐.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paghettiSpagheᴅi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floor andfloor‿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sauce onsauce‿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with awith‿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year oldyear‿ol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fər/이렇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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