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upmanship

ˌwʌnˈʌp.mən.ʃɪp
wuh·NUHP·muhn·shihp4음절 · 2번째 강세

뜻 · Meaning

한국어상대보다 한 수 위임을 끊임없이 과시하려는 경쟁적 태도
Englishbehavior intended to show that you are better than someone else
日本語相手より一枚上手だと絶えず示そうとする張り合い
Tiếng Việtthói ganh đua hơn thua, luôn tìm cách tỏ ra trên cơ người khác
Españolafán constante de superar y quedar por encima de los demás

이렇게 써요 · Usage

one-upmanship는 상대보다 한 수 위임을 보여 주려는 경쟁적 태도나 기술을 말한다. 누군가가 휴가 이야기를 하면 더 비싼 여행을 꺼내고, 성과를 말하면 더 큰 성과로 눌러 버리는 식의 대화에서 잘 쓰인다. 직장 회의, 친구 모임, 학부모 커뮤니티, 정치 토론처럼 은근한 서열 경쟁이 벌어지는 장면을 설명할 때 유용하다.

뉘앙스 단순한 competition이 아니라 ‘상대의 말을 받아 더 우월해 보이려는’ 사회적 게임의 느낌이 있다. 한국어의 ‘기싸움’, ‘잘난 척 경쟁’과 가까우며 보통 부정적이다. 반드시 공개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아니고, 농담이나 경험담처럼 포장될 수 있다. 그래서 더 피곤하고 유치하게 들리는 뉘앙스가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competition
목표를 두고 겨루는 중립적 말이라 스포츠나 사업에도 자연스럽다.
rivalry
두 사람이나 집단 사이의 지속적인 경쟁 관계를 말한다.
bragging
자기 자랑 자체에 초점이 있고 상대를 이기려는 구조가 없어도 가능하다.
one-upmanship
대화나 관계 속에서 ‘네 말보다 내 말이 더 세다’는 식의 우위 과시를 가리킨다.

⚠️ 자주 틀리는 포인트

one-upmanship은 보통 셀 수 없는 명사로 쓰이며, a one-upmanship이라고 하지 않는다. “The meeting turned into one-upmanship”은 자연스럽지만 “He did a one-upmanship”은 어색하다. 사람을 말할 때는 “He is always trying to one-up people”처럼 동사 one-up을 쓰는 편이 낫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a game of one-upmanship우위 과시 경쟁
constant one-upmanship끊임없는 잘난 척 경쟁
political one-upmanship정치적 기싸움
avoid one-upmanship우위 경쟁을 피하다

예문 · Examples

💡 Dueling dinner parties

What began as neighborly potlucks has escalated into pure one-upmanship — last night featured a cheese course with its own printed menu.

이웃 간의 소박한 포틀럭으로 시작한 게 순수한 한 수 위 경쟁으로 번졌어. 어젯밤엔 치즈 코스에 전용 인쇄 메뉴까지 등장했다니까.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began asbegan‿a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has escalatedhas‿escalate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ure onepure‿on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eaturedfeaᴅured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with itswith‿it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 Grandparents' arms race

The grandparents' one-upmanship over the kids' birthdays has reached the point where we've had to cap gifts by committee.

아이들 생일을 둘러싼 양가 조부모의 경쟁이 어찌나 심해졌는지, 결국 가족회의로 선물 상한선을 정해야 했어.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grandparents' onegrandparents'‿on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upmanship overupmanship‿ov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ommitteecommiᴅe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 Conversation, not competition

Notice how every story you tell him becomes a launchpad for a better one of his own — that's not listening, that's one-upmanship.

네가 무슨 얘기를 하든 그 사람한테는 자기 더 대단한 얘기의 발판이 되는 거 봤지? 그건 경청이 아니라 한 수 위 과시야.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NoticeNoᴅic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him(h)im이렇게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 becomes abecomes‿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 afor‿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betterbeᴅer이렇게베러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of/əv/이렇게어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his(h)is이렇게이즈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 that's onethat's‿on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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