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my treat는 내가 낼게, 내가 살게라는 뜻으로 식사, 커피, 영화표처럼 함께 쓰는 비용을 자기가 부담하겠다고 할 때 쓴다. 계산대 앞에서 친구에게 It's my treat라고 말하거나, 생일인 동료에게 Lunch is my treat today라고 할 수 있다. 부담을 주지 않고 호의를 표현하는 말이라 초대, 감사 인사, 작은 축하 자리에서 많이 쓰인다.
뉘앙스 treat는 여기서 대접이나 한턱의 느낌이다. 한국어의 내가 쏠게와 비슷하지만 영어에서는 너무 과장된 호기보다 친근한 제안에 가깝다. 비용을 대신 내겠다는 말이므로 상대가 이미 돈을 냈거나 공식 청구서를 처리하는 상황에는 맞지 않을 수 있다. 격식 있는 회사 비용 처리에는 reimburse나 cover가 더 정확하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my treat를 my threat처럼 발음하거나 쓰면 완전히 다른 단어가 된다. 또 Treat me라고 하면 나를 대접해 줘라는 뜻이어서 내가 살게와 반대다. 계산할 때는 This is my treat보다 It's my treat 또는 My treat가 자연스럽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Let's grab coffee after class — my treat!”
수업 끝나고 커피 마시러 가자. 내가 살게!
“You got promoted, so dinner tonight is my treat.”
너 승진했으니까 오늘 저녁은 내가 쏠게.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promoted→promoᴅed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tonight is→tonight‿i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You helped me move last week, so lunch is my treat.”
지난주에 이사 도와줬으니까 점심은 내가 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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