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meal voucher는 식사를 하거나 음식을 살 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나 증서를 말한다. 항공편 지연으로 공항에서 항공사가 meal voucher를 주거나, 회사 교육 참가자에게 점심용 바우처를 나눠 주거나, 호텔 패키지에 아침 식사권이 포함될 때 쓴다. 현금이 아니라 정해진 식당, 금액, 시간 안에서 쓰는 경우가 많다.
뉘앙스 한국어의 '식권'과 비슷하지만 종이 식권뿐 아니라 이메일 코드, 앱 크레딧, 영수증형 쿠폰도 포함한다. 미국 공항에서는 delay compensation으로 meal voucher를 받는 장면이 흔하다. 사용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아 value, expiration, participating restaurants를 확인해야 한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voucher를 '보처'처럼 읽기보다 영어 발음은 보통 바우처에 가깝다. meal ticket도 식권이라는 뜻이 있지만 문맥에 따라 생계 수단이라는 비유가 될 수 있어, 회사나 항공사 지급권은 meal voucher가 더 분명하다. 현금 환불 가능하다고 단정하지 말고 redeem, valid 같은 조건 표현을 함께 본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Each meeting guest received a meal voucher.”
각 회의 손님은 식사권을 받았어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meeting→meeᴅing이렇게 “미링”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received a→received‿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I used my meal voucher for lunch.”
점심에 식사권을 사용했어요.
“The email explains where to use the meal voucher.”
이메일에는 식사권을 어디서 쓸 수 있는지 설명되어 있어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email explains→email‿explain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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