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something to chance
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leave something to chance는 중요한 일을 계획, 확인, 통제하지 않고 운에 맡긴다는 뜻이다. 여행 일정에서 예약을 하지 않거나, 발표 장비를 미리 점검하지 않거나, 제품 출시 전에 테스트를 충분히 하지 않는 상황에 쓴다. 보통 부정적 평가로,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문맥이 많다.
뉘앙스 한국어의 운에 맡기다와 가깝지만, 영어에서는 책임 있게 관리할 수 있는 일을 방치한다는 느낌이 섞인다. 우연히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는 낭만적 의미보다 리스크 관리가 부족하다는 비판적 의미가 자주 난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leave by chance라고 하지 않는다. Don’t leave it to chance처럼 it을 많이 쓴다. chance가 기회라는 뜻도 있지만 이 표현에서는 우연이나 운에 가깝다. 긍정적 기회 제공이라는 의미로 오해하면 문장이 틀어진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For high-value orders, we cannot leave delivery checks to chance.”
고가 주문에서는 배송 확인을 운에 맡길 수 없다.
“The chair list should be confirmed; don't leave seating to chance.”
좌석 목록을 확인해야 한다. 좌석 배정을 운에 맡기지 마라.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eating→seaᴅing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With allergy requests, the cafe never leaves labels to chance.”
알레르기 요청이 있을 때 카페는 라벨을 절대 운에 맡기지 않는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With allergy→with‿allergy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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