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keep a level head는 압박, 혼란, 위험 속에서도 침착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한다는 뜻이다. 응급실에서 의료진이 차분히 우선순위를 정하는 상황, 회사 위기 회의에서 누군가가 감정적으로 휩쓸리지 않는 상황, 시험이나 면접 중 긴장해도 생각을 정리하는 상황에 잘 맞는다. level은 평평하고 기울지 않았다는 이미지라, 감정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다는 뜻이 된다. 칭찬으로도 많이 쓰인다.
뉘앙스 한국어의 '침착하다'보다 판단력 유지가 더 강조된다. 단순히 조용히 있는 것이 아니라, 겁나거나 화가 날 만한 상황에서도 머리가 맑게 남아 있다는 느낌이다. 미국식 업무 문화에서는 위기 대응 능력, 리더십, 성숙함을 말할 때 자주 쓰인다. Keep a level head는 명령문으로도 가능하지만, 상대가 이미 불안해하는 상황에서는 너무 훈계처럼 들리지 않게 톤을 조절해야 한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keep a level head를 '머리를 수평으로 유지하다'라고 직역하면 안 된다. 또 level-headed는 형용사로 a level-headed person처럼 쓰고, keep a level head는 동사구로 쓴다. 화를 참는 것만 말하고 싶다면 keep your cool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When the projector failed, Marta kept a level head.”
프로젝터가 고장 났을 때 마르타는 침착함을 유지했다.
“It is hard to keep a level head when everyone wants an answer at once.”
모두가 동시에 답을 원할 때 침착함을 유지하기는 어렵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It is→it‿i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keep a→keep‿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when everyone→when‿everyon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wants an→wants‿a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answer at→answer‿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At lunch, I told Ben to keep a level head before calling the supplier.”
점심 때 나는 벤에게 공급업체에 전화하기 전 침착하라고 말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lunch I→lunch‿i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keep a→keep‿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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