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equity는 교육, 보건, 법, 공공정책에서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는 것이 아니라 필요와 조건의 차이를 고려해 공정한 기회를 보장한다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학교 예산 배분, 의료 접근성, 디지털 격차, 채용 절차처럼 출발점이 다른 집단을 다룰 때 중요하다. 금융에서는 주식 지분이나 순자산이라는 별도 의미도 있으므로 문맥 확인이 필요하다. academic writing에서는 equity와 equality의 차이를 분명히 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뉘앙스 한국어의 “형평성”에 가장 가깝다. equality가 같은 양이나 같은 처우를 강조한다면, equity는 불리한 조건을 가진 집단이 실제로 비슷한 결과나 기회를 얻도록 조정하는 공정성을 말한다. 예를 들어 모든 학생에게 같은 기기를 주는 것은 equality일 수 있고, 인터넷 접근이 없는 학생에게 추가 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equity에 가깝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equity를 equality와 같은 뜻으로 쓰면 정책 논의에서 의미가 흐려진다. 잘못된 예: Equity means giving every school the same amount of funding. 자연스러운 예: Equity may require additional funding for schools serving higher-need students. 또한 비즈니스 문맥의 equity는 지분일 수 있으므로 social equity인지 financial equity인지 구분해야 한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The paper examines equity in access to higher education.”
그 논문은 고등교육 접근의 형평성을 검토한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paper examines→paper‿examine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in access→in‿acces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higher education→higher‿educati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quity should guide our scholarship policy.”
형평성이 장학금 정책을 이끌어야 한다.
“I added a paragraph about equity concerns.”
형평성 문제에 관한 문단을 추가했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added a→added‿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aragraph about→paragraph‿abou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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