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come under review는 결정, 정책, 제도, 절차, 성과가 공식적이거나 체계적인 검토 대상이 된다는 뜻이다. A policy came under review after complaints처럼 문제가 제기된 뒤 평가나 재검토 절차에 들어갔다는 의미로 쓰인다. 수동적 느낌이 강해서 누가 검토하는지보다 대상이 검토 상태에 놓였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뉘앙스 한국어의 '검토 대상이 되다'와 가깝다. 단순히 누군가가 한번 훑어본다는 뜻이 아니라, 제도적·행정적 절차 안에서 평가를 받는 느낌이 있다. 비판, 감사, 정책 변경 가능성과 연결될 수 있지만 반드시 부정적이라는 뜻은 아니다. 정기 검토도 come under review라고 할 수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come under a review보다 come under review가 일반적이다. 맞는 예는 The funding model came under review in 2025.이다. 또한 review를 동사처럼 써서 The policy came under reviewed라고 하면 틀린다. 검토 주체를 밝히려면 by the committee를 덧붙일 수 있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The grading policy will come under review this year.”
채점 정책은 올해 검토 대상이 될 것이다.
“Several assumptions come under review in this chapter.”
이 장에서는 여러 가정이 검토 대상이 된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everal assumptions→several‿assumption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come under→come‿und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review in→review‿i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procedure has come under review after recent feedback.”
최근 피드백 이후 그 절차가 검토 대상이 되었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come under→come‿und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review after→review‿aft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veryFive가 잊어버리기 직전에 다시 물어봐 드립니다 — 하루 5단어, 무료로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