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break even은 손익이 딱 맞아서 이익도 손실도 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가게가 한 달 매출로 임대료와 인건비를 겨우 충당하거나, 행사가 티켓 판매로 비용만 회수하거나, 투자에서 원금을 되찾은 상황에 쓴다. 회계, 사업, 프로젝트 예산에서 자주 나온다.
뉘앙스 한국어의 “본전치기하다”,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다”와 가깝다. 긍정적으로는 손해를 피했다는 뜻이고, 부정적으로는 아직 돈을 벌지는 못했다는 뜻이다. 축하할 만한 성과일 수도 있지만, 큰 성공이라는 뜻은 아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break even은 보통 자동사처럼 쓴다. “The cafe broke even”이 자연스럽고, “broke even the cost”라고 하지 않는다. 손익분기점 자체는 break-even point라고 한다. 하이픈은 명사 앞 형용사로 쓸 때 “break-even analysis”처럼 붙는 경우가 많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We expect to break even after six months.”
우리는 6개월 후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break even→break‿eve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is slide shows when the project will break even.”
이 슬라이드는 프로젝트가 언제 본전을 맞출지 보여 줍니다.
“The cafe needs more orders to break even.”
그 카페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주문이 필요합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more orders→more‿order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break even→break‿eve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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