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biodiversity는 한 지역이나 지구 전체에 존재하는 생물종, 유전자, 생태계의 다양성을 뜻한다. 환경 과학 글에서는 'loss of biodiversity', 'protect biodiversity', 'biodiversity in tropical forests'처럼 생태계 건강과 보전 문제를 설명할 때 자주 쓴다. 농업, 기후변화, 도시 개발, 해양 보호 같은 주제에서도 중요한 학술어다.
뉘앙스 한국어의 '생물 다양성'과 대응하지만, 단순히 동식물 종류가 많다는 뜻보다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기능할 수 있는 복잡한 다양성을 포함한다. biodiversity가 높으면 한 종이 줄어도 생태계가 버틸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biodiversity loss는 생태계 서비스와 인간 생활에도 영향을 준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biodiversity는 보통 셀 수 없는 명사로 쓰므로 'many biodiversities'라고 하지 않는다. 여러 지역의 다양성 양상을 비교할 때는 'patterns of biodiversity'처럼 표현한다. 'protect the biodiversity'는 특정 지역의 생물 다양성을 말할 때 가능하지만, 일반 개념은 'protect biodiversity'가 자연스럽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Rainforests are home to enormous biodiversity.”
열대 우림은 엄청난 생물 다양성의 보금자리이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Rainforests are→rainforests‿ar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Loss of biodiversity worries scientists around the world.”
생물 다양성의 손실은 전 세계 과학자들을 걱정시킨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Loss of→loss‿əv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scientists around→scientists‿aroun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plan aims to protect biodiversity in coastal areas.”
그 계획은 해안 지역의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plan aims→plan‿aim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protect→proᴅect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coastal areas→coastal‿area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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