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parcel은 포장해서 보내거나 받는 소포, 꾸러미를 뜻한다. 우체국에서 가족에게 선물을 부치는 상황, 현관 앞에 배송 상자가 놓여 있는 장면, 회사에서 서류 묶음을 택배로 보내는 업무에서 쓴다. 특히 영국 영어에서 일상적으로 많이 들리며, 미국에서는 같은 물건을 package라고 부르는 경우가 더 흔하다. 그래도 국제 배송이나 우편 안내에서는 parcel이 충분히 자연스럽고, send a parcel처럼 관사와 함께 쓰는 점이 중요하다.
뉘앙스 parcel은 그냥 물건 하나가 아니라 포장되어 이동을 기다리거나 배송 중인 물건이라는 느낌이 있다. 한국어 소포와 잘 맞지만, 배달 음식 한 봉지나 쇼핑백까지 아무 때나 parcel이라고 하면 다소 딱딱하거나 영국식으로 들릴 수 있다. 크기는 아주 작을 수도 있지만 보통 봉투보다는 상자나 포장된 꾸러미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send parcel처럼 관사 없이 쓰기 쉽지만 parcel은 셀 수 있는 명사라 send a parcel 또는 send two parcels가 맞다. 또 미국 사람과 말할 때 parcel이 통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일상 배송 상자는 package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게 들릴 때가 많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I went to the post office to send a parcel to my grandmother.”
할머니께 소포를 보내려고 우체국에 갔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post office→post‿offic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send a→send‿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parcel arrived two days earlier than expected.”
소포가 예상보다 이틀 일찍 도착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parcel arrived→parcel‿arrive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days earlier→days‿earli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han expected→than‿expecte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A parcel was left at the front door while we were out.”
우리가 외출한 사이에 소포가 현관 앞에 놓여 있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left at→left‿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were out→were‿ou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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