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own up은 자신이 한 잘못, 실수, 책임을 솔직히 인정하다는 뜻이다. 팀 프로젝트에서 누가 파일을 지웠는지 묻는 상황에 I should own up and tell them이라고 하거나, 아이가 깨진 물건을 숨기지 않고 인정할 때 쓴다. 보통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앞으로 나와 사실을 말하는 행동을 강조한다.
뉘앙스 한국어 인정하다보다 도망치지 않고 책임을 받아들이는 용기가 더 들어 있다. 긍정적으로는 정직하고 성숙하게 들리지만, 이미 잘못이 있다는 전제가 있어 중립적 칭찬으로 쓰기에는 조심해야 한다. own up to something처럼 to 뒤에 잘못이나 책임을 붙이는 형태가 매우 흔하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own을 소유하다로만 생각해 own up a mistake라고 쓰면 틀리다. 자연스러운 형태는 own up to a mistake 또는 own up to what happened이다. 좋은 성과를 인정한다는 뜻에는 own up을 쓰지 않고 take credit이나 acknowledge를 쓴다. 격식 있는 사과문에서는 accept responsibility가 더 차분하게 들릴 수 있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It takes courage to own up to a mistake in front of the team.”
팀 앞에서 실수를 인정하는 건 용기가 필요해.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own up→own‿up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mistake in→mistake‿i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ront of→front‿əv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Just own up to breaking the vase—they'll forgive you.”
그냥 꽃병 깬 거 솔직히 말해, 용서해 줄 거야.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Just own→just‿ow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Nobody would own up to eating the last slice.”
아무도 마지막 조각 먹었다고 자백하지 않았어.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would own→would‿ow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eating→eaᴅing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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