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go under는 회사나 사업이 망하거나 재정적으로 버티지 못해 문을 닫는다는 뜻으로 자주 쓰인다. 작은 가게가 임대료를 못 내거나,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에 실패하거나, 항공사가 부채 때문에 파산할 때 쓴다. 물속으로 가라앉는 문자 그대로의 뜻도 있지만, 비즈니스 문맥에서는 생존 실패의 비유다. 사람에게는 마취로 의식을 잃는다는 뜻도 있어 문맥 확인이 필요하다.
뉘앙스 한국어의 “망하다”와 가깝지만 go under는 특히 재정 압박으로 더 이상 운영되지 못하는 느낌이 강하다. The restaurant went under라고 하면 평판이 나빠졌다는 뜻이 아니라 사업체가 버티지 못했다는 뜻이다. bankrupt보다 구어적이고, 법적 파산 절차까지 반드시 포함하지는 않는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go under를 항상 물속에 들어가다로만 해석하면 비즈니스 기사를 놓친다. 또한 회사가 망했다는 뜻으로 go undered라고 하지 않고 과거형은 went under다. 예: Many small shops went under during the rent spike.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Several small suppliers may go under if payments are delayed.”
대금 지급이 늦어지면 몇몇 소규모 공급업체가 망할 수 있어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under if→under‿if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ayments are→payments‿ar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shop nearly went under during the rent increase.”
그 가게는 임대료 인상 때 거의 문을 닫을 뻔했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went under→went‿und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rent increase→rent‿increas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report explains why many local cafés went under.”
보고서는 많은 동네 카페가 왜 문을 닫았는지 설명합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report explains→report‿explain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went under→went‿und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veryFive가 잊어버리기 직전에 다시 물어봐 드립니다 — 하루 5단어, 무료로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