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codetermine은 둘 이상의 요인이 결과를 함께 결정한다는 뜻으로, 한 가지 원인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에 쓴다. 학술 글, 정책 분석, 조직 의사결정, 제품 전략처럼 여러 변수의 상호작용을 말할 때 자연스럽다. 예를 들어 학생의 성취는 노력만이 아니라 수업 환경과 가정 지원이 함께 codetermine한다고 할 수 있고, 병원의 대기 시간은 인력 배치와 환자 유입이 함께 codetermine한다고 할 수 있다. 일상 대화에서는 다소 딱딱하므로 decide together나 shape together가 더 자연스러울 때가 많다.
뉘앙스 한국어의 ‘공동 결정하다’와 비슷하지만, 단순히 회의에서 같이 결정했다는 뜻은 아니다. 사람 둘이 합의했다는 느낌보다 여러 조건, 요인, 제도, 힘이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분석적 뉘앙스가 강하다. 그래서 The manager and I codetermined the schedule처럼 말하면 어색하고, Policy and market demand codetermine investment decisions처럼 쓰는 편이 맞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codetermine을 ‘같이 회의해서 정하다’라는 뜻으로 남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We codetermined where to eat보다는 We decided together where to eat가 자연스럽다. 또한 codetermine with보다 A and B codetermine C 구조가 일반적이다. 수동태로는 The outcome is codetermined by funding, timing, and public trust처럼 쓴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Price and response time codetermine customer renewal rates.”
가격과 응답 시간이 고객 갱신율을 함께 결정한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Price and→price‿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odetermine→codeᴅermin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rates→raᴅes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Staff levels and room size codetermine whether the event can proceed.”
인력 수준과 방 크기가 행사의 진행 가능 여부를 함께 결정한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levels and→levels‿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odetermine→codeᴅermin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can→/kən/이렇게 “컨”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Cost and distance codetermine where the team goes for lunch.”
비용과 거리가 팀의 점심 장소를 함께 결정한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Cost and→cost‿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odetermine→codeᴅermin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for→/fər/이렇게 “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veryFive가 잊어버리기 직전에 다시 물어봐 드립니다 — 하루 5단어, 무료로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