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under the weather는 몸이 좀 안 좋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뜻의 일상 표현이다. 감기 기운이 있거나, 두통이 있거나, 피곤해서 평소처럼 일하기 어려울 때 쓴다. 심각한 병명을 말하는 표현은 아니며, 구체적인 설명을 피하면서 가볍게 몸 상태를 알릴 때 좋다. 회사에 메시지를 보낼 때 I’m feeling under the weather today처럼 쓰면 너무 자세히 말하지 않아도 병가나 일정 조정의 이유가 된다.
뉘앙스 한국어의 몸이 찌뿌둥하다, 몸이 좀 안 좋다와 가깝다. 병원에 갈 정도의 심각한 상태라기보다 일상 기능이 떨어진 느낌이다. 날씨 아래 있다는 직역은 의미가 없고, 관용 표현으로 통째로 익혀야 한다. 격식 있는 의학 설명에는 맞지 않지만, 직장 동료나 친구에게 말하기에는 부드럽고 자연스럽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under weather처럼 the를 빼면 어색하다. I am under the weather라고 하거나 I’m feeling under the weather라고 한다. 날씨가 나쁘다는 뜻으로 쓰면 안 되며, The weather is under the weather 같은 문장은 틀리다. 심한 응급 상황에는 이 표현이 너무 가볍게 들릴 수 있으므로 seriously ill 같은 말을 써야 한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I'm feeling a bit under the weather, so I'll work from home.”
몸이 좀 안 좋아서 오늘은 재택근무할게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feeling a→feeling‿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bit under→bit‿und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rom→/frəm/이렇게 “프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She's under the weather, so let's reschedule dinner.”
걔가 몸이 안 좋아서 저녁 약속 미루자.
“I was under the weather and missed two classes.”
컨디션이 안 좋아서 수업 두 개를 빠졌어.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was under→was‿und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weather and→weather‿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veryFive가 잊어버리기 직전에 다시 물어봐 드립니다 — 하루 5단어, 무료로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