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species는 생물 분류에서 서로 비슷하고 번식 가능한 개체들의 집단, 즉 종을 뜻한다. 과학 수업에서는 동물, 식물, 미생물을 분류할 때 쓰고, 환경 보고서에서는 endangered species처럼 멸종 위기 생물을 말할 때 자주 나온다. 단수와 복수 형태가 모두 species로 같다는 점이 중요하다.
뉘앙스 한국어의 종과 가깝지만, 일상적인 종류보다 과학적 분류 단위라는 느낌이 강하다. kind나 type보다 훨씬 생물학적이며, 사람이나 사물의 일반 분류에는 보통 쓰지 않는다. 영어권 시험에서는 단복수 모양이 같아 동사 선택을 주의해야 한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specie는 일반 영어에서 종의 단수형으로 쓰지 않는다. one species, many species가 맞다. This species is rare처럼 한 종이면 단수 동사를 쓰고, These species are protected처럼 여러 종이면 복수 동사를 쓴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This forest is home to many species of birds.”
이 숲은 많은 종의 새들의 서식지이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forest is→forest‿i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species of→species‿əv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Scientists discovered a new species in the river.”
과학자들은 그 강에서 새로운 종을 발견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discovered a→discovered‿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species in→species‿i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Some species are at risk because of climate change.”
일부 종들은 기후 변화 때문에 위험에 처해 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pecies are→species‿ar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at→/ət/이렇게 “엇”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because of→because‿əv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limate→clima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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