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potluck은 참석자들이 각자 음식을 하나씩 가져와 함께 나눠 먹는 모임을 말한다. 회사 점심 모임, 교회나 학교 행사, 이웃 파티, 친구들 집들이에서 흔하다. 주최자가 모든 음식을 준비하는 파티와 달리, 각자가 샐러드, 디저트, 음료, 메인 요리 등을 가져오는 구조다. 미국 생활 문화에서 자주 등장하므로 초대장을 받으면 무엇을 가져가야 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뉘앙스 한국어의 '각자 음식 가져오는 파티'에 가깝다. 단순한 뷔페가 아니라 참석자가 음식 준비에 참여한다는 공동체적 느낌이 있다. 격식 있는 레스토랑 식사보다 가정적이고 캐주얼하다. '운에 맡긴 음식'이라는 원래 느낌이 남아 있어 메뉴가 다양하고 예측하기 어렵다는 분위기도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potluck은 보통 음식 모임을 뜻하지 '냄비 운'이라는 직역으로 이해하면 안 된다. 'go to a potluck' 또는 'have a potluck'처럼 쓴다. 초대받았을 때 빈손으로 가도 되는 파티인지 헷갈리면 'What should I bring?'이라고 묻는 것이 안전하다. 음식 한 접시를 말할 때는 'a dish for the potluck'이라고 한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We're having a potluck on Friday—can you sign up to bring a dish?”
금요일에 포틀럭 모임을 하는데, 음식 하나 가져오겠다고 신청해 줄래?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having a→having‿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otluck on→potluck‿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can→/kən/이렇게 “컨”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sign up→sign‿up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bring a→bring‿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It's a potluck, so I'm bringing my famous chili.”
각자 음식을 가져오는 모임이라 나는 내 자신 있는 칠리를 가져갈 거야.
“The neighborhood potluck had everything from fried chicken to homemade pies.”
동네 포틀럭 모임에는 프라이드치킨부터 홈메이드 파이까지 없는 게 없었어.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had everything→had‿everything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rom→/frəm/이렇게 “프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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