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welfare는 사람이나 집단의 안녕, 복지, 생활 상태를 말한다. 정책 글에서는 child welfare, public welfare처럼 제도와 연결되고, 경제학에서는 social welfare처럼 사회 전체의 효용이나 삶의 질을 분석할 때 쓴다. 미국 일상어에서는 welfare가 저소득층 공공지원 제도를 가리키기도 하므로 문맥을 잘 봐야 한다.
뉘앙스 한국어 '복지'는 제도 이름처럼 들리지만 welfare는 제도와 상태를 모두 포함한다. animal welfare는 동물의 건강과 처우를 말하고, student welfare는 학생 지원뿐 아니라 안전과 심리적 안녕도 포함할 수 있다. 미국 정치 담론에서는 welfare가 이념적 논쟁과 연결될 때가 있어 중립적으로 쓰려면 public assistance 같은 표현이 더 나을 때도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welfare를 항상 '복지수당'으로만 번역하면 범위가 좁아진다. 틀린 예: The study measures welfare by counting only cash payments. 맞는 예: The study measures welfare through health, income, and safety indicators. 또 복지부를 말할 때는 나라마다 공식 명칭이 다르므로 welfare ministry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The welfare system supports families with low income.”
복지 제도는 저소득 가정을 지원한다.
“Public welfare programs help people during hard times.”
공공 복지 프로그램은 어려운 시기에 사람들을 돕는다.
“The study looked at the welfare of elderly citizens.”
그 연구는 노년 시민의 복지를 살펴보았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looked at→looked‿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welfare of→welfare‿əv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itizens→ciᴅizens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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